| 다울림 | 122.38.207.26 | ||
| 10-02-07 12:09 | 15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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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청소년 문화 Zone' 운영 군에 따르면 '청소년 문화 Zone'을 운영해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육성하고 또래간 커뮤니티를 문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당진청소년문화의 집과 합덕청소년문화의 집이 문화공간 활성화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는 (재)충청남도청소년육성센터가 16개 시·군 중·고등학생 217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가장 필요한 청소년활동이 취미와 특기라고 말한 것과 궤를 같이하는 것이다. 청소년 문화 Zone은 청소년들의 건전문화육성과 사기진작,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로 당진문예의 전당과 채송공원 주변 청소년문화의 거리에서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격주 등교 토요일에 운영된다. '청소년 문화 Zone'은 공연 Zone, 체험 Zone, 활동 Zone으로 운영된다. 공연 Zone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높은 B-boy 등의 전문가 초청공연과 동아리가요제, 청소년가요제 등이 진행된다. 체험 Zone에서는 다문화체험, 장애체험, 이색체험, 민속체험, 자율체험을 할 수 있으며, 활동 Zone에서는 길거리농구를 비롯해 보드게임, 풋살, 인라인, 자원봉사 활동을 할 수 있다. 한편, 당진청소년문화의 집과 합덕청소년문화의 집에서는 청소년 건전육성을 위한 기반 조성 및 사회분위기 형성을 위해 청소년 문화의 집 2개소, 청소년 지원센터 1개소, 청소년 공부방 2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 다양한 청소년 여가문화활동을 위해 뮤지컬, 째즈 댄스 등의 문화강좌를 운영하고, 가족관계증진 캠핑, 청소년 스키캠프, 국제성취 포상제 등 다양한 여가문화활동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군내 문화재 순례를 통한 애향심 제고와 극기체험을 통해 내 고향 당진의 애향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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