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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공헌] 다문화가정 자녀 한글 교육 3년째 지원
작성자다울림 아이피1.227.132.160
작성일11-12-28 08:53 조회수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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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공헌] 다문화가정 자녀 한글 교육 3년째 지원

 

 

 

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은 웅진그룹의 모기업으로 1980년 설립됐으며, 2005년 4월 웅진출판에서 ㈜웅진씽크빅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웅진씽크빅은 초기부터 '어린이마을' '웅진위인전기' '웅진아이큐' 등 획기적인 출판물로 우리나라 출판업계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왔다. 특히 1994년 창의력 학습지 '씽크빅'을 출간하면서 국내 최고의 교육·출판 기업으로 성장하게 됐다. 창업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여성 인력 육성 정책을 실시해 현재는 8000여 명의 씽크빅 학습지 방문 교사와 6000여 명의 전집 판매 교사가 활동하고 있다. 웅진씽크빅은 약 12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바른 교육으로 큰 사람을 만든다'는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웅진씽크빅 궨다문화가정 한글교육궩 지원 협약식. / 웅진씽크빅 제공
 

2009년부터 한글 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한글 학습을 지원하는 '다문화 한글 학습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 지역에 있는 다문화가정 어린이 중 한글 학습이 부진한 2000명에게 웅진씽크빅의 학습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한글 학습 능력에 따라 웅진씽크빅 유아 대상 한글학습지 '한글깨치기'나 초등 대상 국어학습지 '씽크빅 국어'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교사가 직접 주 1회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웅진씽크빅의 다문화가정 한글 학습 지원 사업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언어발달과 학습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학습자들의 반응이 뜨거워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바른 교육 큰 사람' 광고 캠페인도 빼놓을 수 없다. '바른 교육 큰 사람' 캠페인은 교육에 대한 바른 인식과 문화 확립을 위해 웅진씽크빅이 2003년부터 9년 동안 진행해 온 캠페인이다. 2009년까지 라디오 광고로만 진행해오다 작년부터 더 많은 사람들과 교감하기 위해 TV로 영역을 확장했다.



웅진씽크빅의 '바른 교육 큰 사람 캠페인'은 지난 11월 24일, '2011년 대한민국 광고 대상' TV와 라디오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바른 교육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어떻습니까?'라는 화두를 던져 소비자의 공감을 이끌어냈으며, 우리나라의 입시위주 교육 현실 속에서 교육의 진정성을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바른 교육 큰 사람' 캠페인은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2006년부터 꾸준히 수상을 해왔으며, '제 16, 17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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