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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호 | 220.82.77.250 | ||
| 10-01-27 16:12 | 46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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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언니가 생겼어요-청양군 다문화 여성 멘토링 사업 청양군 지역기자 정해영
22명 청년사업단원중 7명은 베트남 필리핀 중국에서 시집온 이주여성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이주여성들 직업을 창출해 준것 뿐만 아니라. 상담심리공부 컴퓨터공부 미술공부 운전면허공부등 각종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이주여성들이 자기 게발의 더욱더 노력하게되고 또 방문교육 상담 가족들에게도 많은 비전과 희망을 보여주고 었습니다. 상담 받는 여성들은 같은 나라에서 온 선배 언니가 집에 와서 말과 마음 잘 통하고 방문 선생님과 만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즐겁고 우울한 마음이 다 사라진다고 너무 좋아합니다. 방문선생님들이 공부뿐만 아니라 미술활동와 청양등 주변지역 문화 탐방 정서지원 각종 행정시비스 연계등 활동을 동반해서 시행하고 있어 방분 받는 아이들도 선생님 오시는 시간에 맞춰서 고이 기대 합니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주여성들은 일자리와 자기계발의 기회를 서비스 받는 다문화 가정에서는 한국 정착과정에서 실제적으로 필요한 도음을 받게 되어서 다문화 가정 지원에 새로운 길이 보이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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