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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언니가 생겼어요-청양군 다문화 여성 멘토링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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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명호 아이피220.82.77.250
작성일10-01-27 16:12 조회수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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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언니가 생겼어요-청양군 다문화 여성 멘토링 사업


청양군 지역기자 정해영


  청양군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통합관리 프로그램은 청년 일자리 확대와 다문화 가정의 언어 문화 차이 등으로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시행되는 프로그램 입니다.이 사업은 청양대학 산학 협력단 이 주관하고, 청양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컨소시움을 맡았다. 다문화가정 통합관리 프로그램은 다문화여성 멘토링 사업 과 아동의 학습,정서지원 등 크게 두 가지로 나뉘며, 총22명의 여성들이, 활동을 하고있다. 서비스는 지역175개 다문화가정 중 멘토링 사업은 45명의 이주여성들이 아동지원은 123명의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혜택을 보고 있다.


  멘토링 사업의 경우 베트남, 필리핀, 중국에서 시집와 청양에서 생활한지 4년에서부터 많게는 15년이 넘는 베터랑 다문화여성들이 청양으로 시집 온지 1년도 안된 초보여성들이나 삼년미만 시부모갈등이나 부부갈등으로 한국 적착에 어려움을 격고있는 여성들에게 일주일에 한번 씩 두 시간 혹은 수시로 가정방문을 통해 한글과 한국어 회화지도 육아임신 상담 자녀교육을 도와주고 가족간의 갈등 상담 및 통역은 물론 이고 자신이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생활 정착이 용이하도록 생활용품 구매 컴퓨터활용 운전공부 회화교재구입 등 실생활 전반에 결친 멘토를 실시하고 있다.


  22명 청년사업단원중 7명은 베트남 필리핀 중국에서 시집온 이주여성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이주여성들 직업을 창출해 준것 뿐만 아니라. 상담심리공부 컴퓨터공부 미술공부 운전면허공부등 각종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이주여성들이 자기 게발의 더욱더 노력하게되고 또 방문교육 상담 가족들에게도 많은 비전과 희망을 보여주고 었습니다. 상담 받는 여성들은 같은 나라에서 온 선배 언니가 집에 와서 말과 마음 잘 통하고 방문 선생님과 만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즐겁고 우울한 마음이 다 사라진다고 너무 좋아합니다. 방문선생님들이 공부뿐만 아니라 미술활동와 청양등 주변지역 문화 탐방 정서지원 각종 행정시비스 연계등 활동을 동반해서 시행하고 있어 방분 받는 아이들도 선생님 오시는 시간에 맞춰서 고이 기대 합니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주여성들은 일자리와 자기계발의 기회를 서비스 받는 다문화 가정에서는 한국 정착과정에서 실제적으로 필요한 도음을 받게 되어서 다문화 가정 지원에 새로운 길이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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