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9일, 금산가족센터에서 진행되는 필리핀 전통 민속춤 활동이 다시 시작됐다. 기존 참여자들 가운데 일부는 취업으로 인해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새로운 회원들이 합류하며 8~10명 규모의 팀을 구성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참가자들이 연습하고 있는 춤은 필리핀을 대표하는 전통 민속춤인 '티니클링(Tinikling)'이다. 티니클링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필리핀 전통 춤으로, 일반적으로 두 세트의 대나무 막대와 최소 8명 이상의 무용수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번 연습은 첫 단계인 만큼 한 세트의 대나무만을 활용해 기본 동작을 익히는 데 집중했다.
이날 연습에는 필리핀, 캄보디아, 중국 출신의 다문화 어머니들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춤을 배웠다. 참가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동작을 맞춰 나갔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박혜림 명예기자(필리핀)
지난 5월 9일, 금산가족센터에서 진행되는 필리핀 전통 민속춤 활동이 다시 시작됐다. 기존 참여자들 가운데 일부는 취업으로 인해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새로운 회원들이 합류하며 8~10명 규모의 팀을 구성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참가자들이 연습하고 있는 춤은 필리핀을 대표하는 전통 민속춤인 '티니클링(Tinikling)'이다. 티니클링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필리핀 전통 춤으로, 일반적으로 두 세트의 대나무 막대와 최소 8명 이상의 무용수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번 연습은 첫 단계인 만큼 한 세트의 대나무만을 활용해 기본 동작을 익히는 데 집중했다.
이날 연습에는 필리핀, 캄보디아, 중국 출신의 다문화 어머니들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춤을 배웠다. 참가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동작을 맞춰 나갔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박혜림 명예기자(필리핀)